때릴수록 시원한 방치형 클리커
사무실에 갇힌 직장인이 눈앞의 ‘멍’을 두들겨 패며 승진하고, 퇴사하고, 다시 취직하는 방치형 클리커입니다. 한 손으로 아무 때나, 앱을 꺼둔 사이에도 동료들이 대신 때려줍니다.